한국고용정보원(원장 김영중)은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가 준공 완료되어 사용승인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.

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는 국가기반시설 및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물리적·인적보안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한 보안 시설이다.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른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를 갖추었으며, 국가기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2021년 12월 첫 삽을 뜬 후 2023년 12월에 준공 완료하여 사용승인을 기다리고 있으며 이르면 2024년 3월 중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.